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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종이지도, 아직 간직한다면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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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3일 이데일리와 만난 조해용 중앙지도 대표는 종이지도의 전성기였던 1990년대 풍경을 이렇게 설명했다. 당시 자동차가 있는 집이라면 도로지도 한 권은 필수로 챙겨야 했고, 명절 귀성길 차 안에서 지도를 펼쳐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장면은 흔했다. 도로지도는 단순한 길 안내 도구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고향 가는 길을 확인하는 설렘의 매개체였다.

 

 

 조 대표는 “책상 서랍이나 자동차 글로브박스 속 빛바랜 중앙지도문화사의 종이지도를 간직한 분들이 계신다면 그 지도가 따뜻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는 대한민국의 디지털 국토를 그려가며 국민 생활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”고 전했다.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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